인물 하나

화폭을 통해 사람들에게 마음의 안정과
평화로움을 안겨주는 화가 배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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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무엇이다? 라고 정의 할 수가 있겠는가.사랑은 무엇이다. 라고 했을 때 사랑은 수만리 도망가 버릴 것이다.사랑은 순수하며, 고결하다. 그러기에 그만큼 상처를 받을 수가 있고 가슴 아파할 수도 있다. 사랑을 파노라마다. 그러기에 '이것이냐, 저것이냐' 정의할 수가 없다.그러나 그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랑. 투명하면서도 불투명한 사랑.
그러나 사랑도 기술을 요구하며 사랑은 용기, 행동, 헌신, 겸손, 책임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살아있는 생명은 우주와 바꿀 수가 없다. 생명사랑! 사람존중! 환경사랑을 참새이야기를 통하여 몸소 보여주고 있는 화가 김미지